고어, GPTW ‘세계 최고의 일하기 좋은 기업’에 6년 연속 선정


델라웨어 주, 뉴어크 – 2017년 10월 26일 – 글로벌 소재 과학 기업 고어(W. L. Gore & Associates)가 글로벌 리서치 및 컨설팅 기업인Great Place to Work (이하 GPTW)가 발표하는 ‘세계 최고의 일하기 좋은 기업(World’s Best Workplaces)’에 선정됐다.

GPTW가 매년 발표하는 해당 조사에서 고어는 전 세계 25개 선정 기업 중 15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로써 6년 연속 선정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GPTW는 전 세계 6,000개 이상 다국적 기업 중 천만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기업문화, 복지, 성과, 명성 등을 평가해 일하기 좋은 다국적 기업을 매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테리 켈리(Terri Kelly) 고어 CEO 는 “당사 직원들의 부단한 노력 덕분에 세계 최고의 일하기 좋은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됐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고어는 직원과의 공동 소유권을 기반으로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자신의 재능과 관심을 기업의 성장을 위해 발휘하고 있다는 강점이 있다. 이를 통해 고어는 의미 있는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해 전 세계인의 삶은 물론 산업 전반을 발전시켜나가는 중”이라고 말했다.

마이클 부시(Michael Bush) GPTW CEO는 “올해도 전 세계 최고 수준의 기업들이 명단에 올랐다”며 “고어를 포함한 수상 기업 모두가 각 분야를 선도하는 위치에 서 있으며, 직원들의 잠재력을 극대화해 비즈니스, 사람 그리고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어(W. L. Gore & Associates)에 대하여

고어(W. L. Gore & Associates)는 산업의 변화를 주도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글로벌 소재 과학 기업이다. 1958년 설립된 고어는 삶을 개선시키고 생명을 구하는 의료기구의 개발은 물론, 항공우주, 제약, 자동차, 모바일 전자시장 및 기타 산업에서 새로운 성능을 구현해 왔다. 이를 통해 가장 까다로운 환경에서도 복잡한 기술적 문제를 해결해 온 기업으로 그 명성을 굳건히 다져왔다. 고어는 팀 중심의 독특한 조직문화로 잘 알려져 있으며, Great Place to Work Institute®에서 지속적으로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한 바 있다. 미국 델라웨어주 뉴어크에 본사를 두고 전세계에 10,0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연 매출이 30억 달러를 상회한다.kr.gore.com

Great Place to Work에 대하여

Great Place to Work는 신뢰할 수 있는 높은 성과를 내는 직장 문화에 대하여 평가하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기관이다. 인증 프로그램들을 통해 Great Place to Work는 탁월한 직장 문화를 공인하고 매년 포춘지와 함께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100 Best Companies to Work For)"을 선정한다. 또한, 밀레니엄 세대, 여성, 다양성, 중소기업들, 산업들, 그리고 전 세계 국가와 지역들을 위해 일하기 가장 좋은 직장 목록을 만든다. Great Place to Work는 기업 문화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수익 성장, 수익성, 보존, 재고 성능과 같은 주요 비즈니스 메트릭스들에 있어 타 기업들과 비교 월등히 우수한 직장문화를 만드는 것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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