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 사 테리 켈리 사장 겸 CEO 후임으로 제이슨 필드 내정

테리 켈리, 35년만에 고어에서 은퇴 예정
제이슨 필드, 2018년 4월 1일자로 사장 겸 CEO 취임 예정

델라웨어 주 뉴어크(2018년 3월 1일) – 고어 사(W. L. Gore & Associates)는 오늘 고어 의료 제품 사업부(Gore Medical Products Division)의 글로벌 영업-마케팅 리더인 제이슨 필드(Jason Field)가 2018년 4월 1일자로 테리 켈리(Terry Kelly)에 이어 사장 겸 CEO 직을 맡게 된다고 발표했다. 테리 켈리는 2018년 7월까지 고어 이사회의 이사로 계속 재직할 예정이다.

테리 켈리 사장 겸 CEO는, “지금까지 35년간 고어의 일원으로 일했고, 이제 고어에서 은퇴해 다른 일을 해 보기로 결정했다. 앞으로 여기서 배운 것과 쌓은 경험을 다른 조직을 돕는 데 적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제이슨은 강력한 리더십 스킬 뿐 아니라 제품, 비즈니스, 기능 부문 직책에서 성공적인 전력을 갖고 있으며, 모든 이해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능력으로 본인 뿐 아니라 고어를 이끄는 데 있어 훌륭한 결과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이슨 필드는 2005년, 흉부 대동맥류 치료용 의료 기기를 전문으로 하는 제품 전문가로 고어에 입사했다. 이후 계속해서 역할을 넓히면서 큰 성공을 거둔 고어 대동맥 사업부의 공동 리더로 있다가 이후 영업-마케팅 리더직을 맡게 되었다. 필드는 의료 제품 사업부 리더십 팀의 일원이자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이니셔티브의 핵심 기여자이기도 하다.

현재 고어 의료 제품 사업부 글로벌 영업-마케팅 리더 직을 맡고 있는 제이슨 필드는, “다른 고어 구성원들과 함께 고어 전체의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데 기대가 매우 크다”면서, “고어에는 강력한 조직적 모멘텀이 있고, 앞으로 내가 가진 탁월한 고객 경험과 혁신, 직원 참여에 대한 열정을 고객들의 삶을 향상시키는 데 적용함으로써 모든 고어 이해 관계자들을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브레트 스나이더(Bret Snyder) 이사회 의장은, “테리는 13년간 사장 겸 CEO로 재직하면서, 고어의 문화적 가치관을 한결같이 유지해 왔으며, 고어를 지금과 같이 강력하고 혁신적인 글로벌 기업이 되게끔 이끌었다. 테리는 고어에서 리더십의 본보기이며, 테리가 고어의 성공에 대해 크게 기여한 데 대해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제이슨은 60년 전 빌과 비브 고어가 이 회사를 설립할 당시의 비전에 부합되는 방식으로 계속해서 고어를 성장-개발해 나가는 데 가장 적합한 후보자”라고 말했다.

기업소개

고어사(W. L. Gore & Associates)는 산업의 변화를 주도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글로벌 소재 과학 기업이다. 1958년에 설립된 고어사는 GORE-TEX® 원단으로 아웃도어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는 것에서부터 삶을 개선시키고 생명을 구하는 의료 기구의 개발은 물론 항공우주, 제약, 모바일 전자시장 및 기타 산업에서 새로운 성능을 구현해 왔다. 이를 통해 가장 까다로운 환경에서도 복잡한 기술적 문제를 해결해 온 기업으로 그 명성을 굳건히 다져왔다. 고어는 팀 중심의 독특한 조직문화로 잘 알려져 있으며, Great Place to Work® Institute가 지속적으로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한 바 있다. 미국 델라웨어주 뉴어크에 본사를 두고 전세계에 약 9,5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연매출이 30억 달러를 상회한다.kr.go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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